작성자 이주영
작성일 2008-12-26 (금)
첨부#1 img_8688.jpg (1,083KB) (Down:0)
첨부#2 img_8692.jpg (1,040KB) (Down:0)
 
구석까지 누비며 옥탑까지 올라가며...


독거노인 찾아 삼만리....
길이 아닌 것처럼 보이는 길을 따라서
대문이 없는 곳처럼 보이는 대문을 찾느라 애쓰는 우리팀들...

다음 사진은 옥탑 꼭대기 방에서 혼자 기거하시는 할아버지
분통을 터뜨리며 하시는 말씀...
자식들이 나를 구속시켜놓고
좋은 세간살이를 싹 빼가서 이제 혼자 이렇게 살고 있어.
우리 딸은 외국 유학을 하고 지금 **로 일하고 있어....휴~

주님 이분들을 위로하시고
자식에게 못받은 사랑, 주님께서 대신 주세요...ㅜㅜ;;

 

  0
3590

번호

제 목 (TITLE)

 이름

작성일  
22 아듀! 2008~~웰컴 2009~~ 우경식 12/27  513
21    Re..아듀! 2008~~웰컴 2009~~ 이주영 12/28  578
20 선물은 고독하게, 식사는 오붓하게^^ 이주영 12/26  531
19 구석까지 누비며 옥탑까지 올라가며... 이주영 12/26  634
18 길거리에서 우연히만난 독거노인(?) 이주영 12/26  622
17 주님께 선물 드린 성탄절사진1 이주영 12/26  579
16 개인예언2차 세미나 참석후기4 이주영 09/12  792
15 개인예언2차 세미나 참석후기2 이주영 09/12  595
14 개인예언2차 세미나 참석후기1 이주영 09/12  684
13 이주영목사님! 김활 12/25  847
1,,,11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