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주영
작성일 2008-12-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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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까지 누비며 옥탑까지 올라가며...


독거노인 찾아 삼만리....
길이 아닌 것처럼 보이는 길을 따라서
대문이 없는 곳처럼 보이는 대문을 찾느라 애쓰는 우리팀들...

다음 사진은 옥탑 꼭대기 방에서 혼자 기거하시는 할아버지
분통을 터뜨리며 하시는 말씀...
자식들이 나를 구속시켜놓고
좋은 세간살이를 싹 빼가서 이제 혼자 이렇게 살고 있어.
우리 딸은 외국 유학을 하고 지금 **로 일하고 있어....휴~

주님 이분들을 위로하시고
자식에게 못받은 사랑, 주님께서 대신 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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