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주영
작성일 2008-12-28 (일)
 
Re..2008년을 보내면서

교구장님을 위해 참신한 새해가 열려질것입니다.

다짐하신대로
이전 것은 다 지나갔고
이제 새로운 창조의 날들만이 남았습니다.

주님의 능력으로
크게 승리하는 2009년 기대하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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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정] 2008년을 보내면서 (2008-12-28 16:43)
- 이 글은 박현정 교구장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생각해보면 한해동안 큰 은혜와 능력으로
붙들어 주셨음을 감사해야 함에도
나의 나태함과 게으름으로
한해의 마무리가 시원치 않습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말씀처럼
새롭게 시작하기를 원합니다.

더 큰 소망과 기대를 가지고
더 큰 일을 행하실 주님을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용기를 주세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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