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백평기
작성일 2007-08-08 (수)
 
기대

할랠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수고하시는  이주영 목사님과
일생을 헌신하여 수고하신 이원박 학장님의 그동안의 수고하신 열매가
풍성하기를 기대합니다.
HOME PAGE 오픈을 축하하면서 사역을 기대합니다.  

2007.8.8
JBC선교회
백 평 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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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TITLE)

 이름

작성일  
4 추쿠 추카 홈피 오픈 김경진 08/09  652
3    Re..추쿠 추카 홈피 오픈 관리자 08/09  810
2 기대 백평기 08/08  587
1    Re..기대 관리자 08/0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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