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8-09 (목)
 
Re..기대

할렐루야, 백평기 목사님

주님의 기대와 선교사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뛰어보겠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주님의 열정이
본 홈피를 통해서도 세계전역에 확장되도록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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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평기] 기대 (2007-08-08 13:06)
할랠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수고하시는  이주영 목사님과
일생을 헌신하여 수고하신 이원박 학장님의 그동안의 수고하신 열매가
풍성하기를 기대합니다.
HOME PAGE 오픈을 축하하면서 사역을 기대합니다.  

2007.8.8
JBC선교회
백 평 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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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TITLE)

 이름

작성일  
4 추쿠 추카 홈피 오픈 김경진 08/09  652
3    Re..추쿠 추카 홈피 오픈 관리자 08/09  810
2 기대 백평기 08/08  586
1    Re..기대 관리자 08/0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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