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문영주
작성일 2010-12-07 (화)
 
하나님은 감당치 못할 시험도 주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감당치 못할 시험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내가 가는 터널은 깜깜하고 답답하고 끝이 보이질 않습니다. 미칠 것 같습니다.나를 버리신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순간 순간 들지만 나보다  아프고 힘드신 분들이 더 많다는 것을 알기에 섣불리 붙잡고 하소연도 못합니다. 엄살부리는 것 같아서죠. 그래도 믿고 기다리는 사람에게 복이 있다는 말씀을 붙잡고 오늘도 묵묵히 인내하며 기다립니다. 진퇴양난이요 사면초가입니다. 꼭 이런상황들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오직 윗길 한길만 바라봐야함을 잘 압니다. 감사하게 오늘도 이런 믿음에 쐐기를 박는 말씀을 주십니다.  이사야 35장 10절 중반절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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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여행이 즐거운 서면 그리드 클럽 010 _ 8797 _ 762O M.. 이승준 08/03  84
101    Re..감당치 못할즈음, 이주영 01/08  403
100 하나님은 감당치 못할 시험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문영주 12/07  661
99    관광명소 부산 클럽 그리드 예약 010 ↔ 8797 ↔ 7620.. 이승준 08/03  88
98    Re..하나님은 감당치 못할 시험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주영 12/07  500
97 난 강아지를 보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할 때가 있다.. 한혜란 12/06  341
96    Re..난 강아지를 보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할 때가.. 이주영 12/06  354
95 귀하신 목사님 손명숙전도사 12/06  323
94    궁금하신 서면 클럽 그리드 예약 정보 010 - 8797 - 7.. 이승준 08/03  86
93    Re..귀하신 목사님 이주영 12/06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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