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주영
작성일 2010-12-07 (화)
 
Re..하나님은 감당치 못할 시험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문영주교구장님,

힘든 상황에도 쓰라림과 아픔 속에도 언제나 묵묵히 주님만을 바라보는 교구장님께
성령님의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겉으로 내색은 안해도 나름대로 아픔을 안고 살아갑니다.
힘든 인생길이지만 주님 손에 이끌려 하루하루를 이기며 살아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교구장님, 힘내세요. 조금만 앞을 바라보면 주님의 영광의 햇살이 비추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더 강한자로 발돋움하게 됩니다.

귀신이 괴롭혀서 밥을 제대로 먹을 수 없는 사람도 있고
호흡이 막히는 것 같은 공포에 시달리는 사람도 있고
견딜 수 없는 공격과 핍박에 고통당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간증 강연자 닉 부이치치처럼 팔다리가 전혀 없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두 팔이나 한쪽 다리만이라도 있는 사람은 호강이 넘치는 인생일 것입니다.

교구장님 현재의 삶은 더 고통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한결 부러운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바라보면 소망이 생깁니다. 하나님이 계시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음에 감사가 나올 것입니다.

교구장님의 힘든 부분은 주님께서 다 알고 계십니다.
인용하신 이사야 말씀처럼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는 날이 조만간 이를 것입니다.
그때는 오늘을 돌아보며 의미있는 미소를 띠게 될 것입니다.

말씀을 자주 읽으시고 순간순간마다 성령님께 묻고 대화하시면 큰 힘이 솟구칠 것입니다.
주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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